조선 3대 악녀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1. 개요 [편집]
2. 명단 [편집]
2.1. 장녹수 [편집]
2.2. 정난정 [편집]
2.3. 희빈 장씨 [편집]
장옥정. 張玉貞. (1659년 ~ 1701년)
희빈 장씨라서 장희빈으로도 유명한 여자.
다만, 위의 2명과 다르게 역사적 왜곡이나 평가가 어느 정도 갈릴 요소가 있다. 대중매체에서 조선 시대 악녀의 대표로 인식되어 악녀 연기를 하고 싶은 여성 연기자들이 항상 연기해보고 싶다는 인물로 거론되는 것과는 달리 정작 정사에 딱히 악녀라 할만한 행적을 발견하기가 어렵고[4] 인현왕후 폐비 사건 또한 숙종이 주도한 면이 크다. 때문에 악녀로서의 행적이 명백한 장녹수, 정난정에 비할바가 없고 심지어 명단에 없는 귀인 조씨와 그 딸인 효명옹주가 진정 악녀의 반열에 들만한 인물들이다.
희빈 장씨라서 장희빈으로도 유명한 여자.
다만, 위의 2명과 다르게 역사적 왜곡이나 평가가 어느 정도 갈릴 요소가 있다. 대중매체에서 조선 시대 악녀의 대표로 인식되어 악녀 연기를 하고 싶은 여성 연기자들이 항상 연기해보고 싶다는 인물로 거론되는 것과는 달리 정작 정사에 딱히 악녀라 할만한 행적을 발견하기가 어렵고[4] 인현왕후 폐비 사건 또한 숙종이 주도한 면이 크다. 때문에 악녀로서의 행적이 명백한 장녹수, 정난정에 비할바가 없고 심지어 명단에 없는 귀인 조씨와 그 딸인 효명옹주가 진정 악녀의 반열에 들만한 인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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